체험후기
수덕사 체험후기입니다.

극도의 짜증 상황에서 인내하는 것 배우기...

나선*2016.10.12

너무 감사한 인연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룸메언니, 어머님, 은영언니, 영옥언니

그리고 정말 감사한 스님을 만나뵙게 되어

참 소중한 추억이구나를 느꼈습니다.

특히 참선시간, 108배, 정혜사, 간월암 두 번 간것

모두 기억에 남습니다.

저를 수행하여 볼 시간과 경험도 하였습니다.

극도의 짜증의 상황에서 인내하는 것을 느끼며

제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어딜가나 제게 원하는 상황만이

주어지지 않는다라는 것도 배우며

사람 사는 사회가 다 똑같구나 싶었습니다.

다시 한 번 룸메 지연언니와 스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