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수덕사 체험후기입니다.

안왔으면 후회할 뻔!!!^^*

정심*2016.11.29

 

불교대학에서 템플스테이 얘기를 했을 때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해서 안오려고 하다
꼭 한 번은 경험하고 싶었던 거라 용기내서 왔는데
너무 좋았다. 안왔으면 후회할 뻔.....ㅠㅠ
염주 만드는 시간이 젤 진지하고 젤 뿌듯했고
소금만다라는 새로운 있음과 없음에 대한 체험이었다.
불교를 안믿는 일반인이 와도 거부감이 없을 정도로 좋았다.
저녁과 새벽예불시간에 전기가 아닌 촛불을 켜고 기도드리는 시간이
참 고요하니 좋았다.
수덕사 템플스테이 짱!!!!입니다요....
좋은 시간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