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수덕사 체험후기입니다.

그 사람이 꼭 행복해졌으면 정말 좋겠다

대*생2016.12.22

 

이번 템플스테이를 통해서 절을 처음 오게 되었다.

생각보다 고요하고 한적해서 좋았따.

사실 108배를 하고 싶어 절에 온 것이어서

108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누군가를 미워하지 않는 마음을 갖는다는 건

하루 아침에 되는 건 아닌 것같다.

꼭 미워하는 사람을 조금 더 보듬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 사람이 꼭 행복해졌으면 정말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