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수덕사 체험후기입니다.

뭔가 마음을 털어놓은 거 같아 평온해진 느낌!

이재*2016.12.24

안녕하세요

12월 23일~24일에 일없는 일을 지냈던 이재하입니다.

처음에 올 때는 회사생활에 지친 심신을 단순히 휴식하려고 왔었습니다.

그래서 하루종일 방에만 있으려고 했지만

하나하나 참여를 하면서

그리고 스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의 위로까지 받고 가는 느낌입니다.

가장 생각나는 건 연꽃 만들 때였습니다.

스님과 대화를 하면서 만드는데

제 연꽃만 예쁘지 못해 제가 마음이 불안해서 연꽃을 잘 못만든다고 하였는데

그렇게 말하니 뭔가 마음을 털어놓은 거 같고

제 불안한 마음이 연꽃으로 옮겨져 제 마음은 평온해진 느낌이었습니다.

좋은 시간 내주신 동문 같은 학번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신 보살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또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