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수덕사 체험후기입니다.

고추장이 그렇게 맛있는 줄 처음 알았다!

김민*2016.12.25

 

1박2일동안 절에서 무엇을 하며 시간을 때우지 했는데

의외로 시간이 잘 갔다.

저녁 9시에 자서 새벽 3시에 일어났는데 의외로 상쾌했다.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아침은 6시에 먹는 거였는데

평소였으면 아침, 점심, 저녁은 때가 되서 먹는 거였는데

절에 오니 아침, 점심, 저녁을 살기위해서 먹었다.

고추장이 그렇게 맛있는 줄 처음 알았다.

그리고 나는 스님들이 매일 새벽 3시에 일어나고

아무것도 없고 어떻게 살까 생각했는데

다들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것 같았다.

나도 내 삶에 만족하면서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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