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갤러리
수덕사 사찰갤러리입니다.

[수덕사]길없는 길....모든 것을 내려놓고 본래자리로 돌아가는 길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본래 자리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길을 걷는데 이정표도 없고 목적지도 없고
아무도 알려주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내 마음의 이정표를 찾아 본래자리로 가려고 한다
그 자리를 좀 더 가까이 가려한다
1박2일 동안 그 자리를 찾아가는 데 있어
좀 더 가까이 한 발 다가간 느낌을 받았다
소중한 시간을 간직하고 가려합니다
스님!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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